공예마루 소개

공예마루 소개

공예마루는 자주 여는 공식 주소를 30개 분야 라벨로 나눠 네 선반에 올린 링크모아입니다. 주소를 고르는 기준과 확인하는 방법을 적어 둡니다.

문의 메일을 어떻게 보관하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적었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작업대 위 재료에 라벨을 붙여 두면 필요한 것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공예마루는 인터넷 주소를 그렇게 정리합니다. 웹툰과 OTT, 글꼴과 사진, 사전과 강의, 협업 도구와 여행처럼 자주 여는 분야를 다루고, 분야마다 스무 곳 넘는 공식 누리집을 대표 서비스부터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네 개의 선반

보고 즐기는 선반에는 웹툰, OTT, 영화와 드라마, 스포츠중계, 음악, 게임, 웹소설, 매거진이 있습니다. 만드는 선반에는 공예클래스, 문구와 취미, 디자인과 폰트, 사진과 일러스트, 영상 편집, 전시와 미술, 패션과 뷰티가 있습니다. 배우고 찾는 선반에는 AI 도구, 커뮤니티, 검색과 쇼핑, 뉴스, 도서, 교육, 번역과 사전이 있고, 일하고 쓰는 선반에는 코딩, 협업 도구, 웹호스팅, 보안, PC, 가전, 증권, 여행과 항공이 있습니다. 전체 표는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키는 원칙

  • 운영처가 분명한 공식 누리집만 올립니다.
  • 모든 주소를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열어 보고 결과를 그대로 적습니다.
  • 순서는 대표성과 쓰임새로만 정하고, 업체 링크에는 검색 추천에서 빼 달라는 표시를 달아 둡니다.
  • 불법 송출과 무단 복제, 사설 도박, 성인 사이트, 코인 거래 권유는 다루지 않습니다.
  • 옮겨 간 주소는 옛 주소를 지우고 새 공식 주소로 바꿉니다.
  • 라벨 설명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짧게 씁니다.

빠진 서비스나 바뀐 주소는 문의 페이지의 방법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하는 방법

  1. 고르기 분야마다 이용자가 많이 찾는 서비스를 먼저 고르고 운영처와 고객센터를 확인합니다.
  2. 주소 맞추기 한 서비스에 주소가 여럿이면 한국어 첫 화면이 열리는 공식 주소를 씁니다.
  3. 일괄 확인 확인일에 전체 주소를 한 프로그램으로 열고 결과를 세 갈래로 기록합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1-03이며 671곳 가운데 621곳이 정상이었습니다.
  4. 고치기 열리지 않는 주소는 국내망에서 다시 열어 보고, 계속 열리지 않으면 내립니다.

숫자를 그대로 적는 이유

주소 목록은 겉보기엔 어디나 비슷합니다. 다른 점은 지금 눌러도 열리는지, 마지막으로 열어 본 날이 언제인지입니다. 그래서 공예마루는 확인 날짜와 결과를 홈과 모든 분야 페이지에 적고, 보기 좋지 않은 숫자도 고치지 않습니다.

누가 고치나요

라벨은 소수의 운영자가 관리하지만, 고칠 곳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쪽은 매일 쓰는 이용자입니다. 제보가 들어오면 운영자가 주소를 직접 열어 공식 운영처인지 확인하고, 맞으면 같은 날 라벨을 바꿉니다. 정기 확인일에는 서른 개 분야를 처음부터 다시 열어 장부의 숫자를 새로 씁니다.

링크를 거는 방식

업체 누리집으로 가는 링크는 모두 새 탭으로 열리고 검색 엔진에 추천 신호를 넘기지 않는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제휴 코드나 추적용 꼬리표는 붙이지 않고 공식 첫 화면 주소를 그대로 겁니다.

작업대 모양에 대해

종이 질감의 바탕과 테라코타, 짙은 갈색은 공방 작업대에서 가져온 색입니다. 분야를 재료 라벨처럼, 주소 목록을 라벨 스티커처럼 보이게 해 필요한 것을 한눈에 꺼낼 수 있게 했습니다. 문의 메일은 [email protected] 입니다. 메일 보관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제보 처리 순서는 문의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분야를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지금 있는 서른 개 분야의 라벨을 정확하게 유지하는 데 힘을 쓰려고 합니다. 이용자가 늘어난 서비스는 순서를 올리고, 운영을 멈춘 서비스는 빠르게 내리며, 확인 결과는 앞으로도 숫자 그대로 공개합니다.

새로운 공식 서비스를 아는 분, 오래된 라벨을 발견한 분의 제보가 이 계획을 지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받은 제보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한 뒤에만 반영합니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주소가 라벨로 올라가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