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반 · 2026-11-03 확인
링크모아 전체 분야 - 네 선반 30개 라벨
공예마루의 30개 분야를 네 선반으로 나눠 한 장에 펼쳤습니다. 분야별 공식 주소 수와 정상 응답 수, 먼저 열어 볼 대표 서비스를 표로 비교하고, 분야 이름을 눌러 주소모아 라벨 목록으로 들어가세요. 표는 선반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분야
- 30
- 등록
- 671곳
- 정상
- 621
- 응답 제한
- 48
- 국내망 재확인
- 2
선반을 나눈 기준
선반은 하려는 일에 따라 나눴습니다. 보고 즐기는 선반은 쉬는 시간, 만드는 선반은 손작업과 창작, 배우고 찾는 선반은 정보와 공부, 일하고 쓰는 선반은 업무와 생활의 처리를 맡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두 분야에 걸치면 더 많이 찾는 쪽에 한 번만 올려 목록이 겹치지 않게 했습니다. 표의 숫자는 모두 2026-11-03 일괄 확인 결과이고, 분야 페이지 머리에도 같은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찾는 분야가 어느 선반에 있는지 모르겠다면 헤더의 분야 선반 버튼으로 전체 이름을 펼치거나, 공예마루 첫 화면의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을 넣어 보세요. 라벨과 TOP5 목록이 낱말에 맞게 걸러집니다.
보고 즐기는 선반 라벨 8개
쉬는 시간에 여는 서비스가 모인 선반입니다. 웹툰과 OTT, 영화와 경기 중계, 음악, 게임, 웹소설, 잡지까지 즐길 거리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이 선반의 링크모아는 대부분 구독형이라 결제 전에 어디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비교하는 데 쓰기 좋습니다. 이 선반의 주소모아에는 작품이 어느 서비스에 있는지 찾아 주는 도구도 함께 올려 두었습니다.
만드는 선반 라벨 7개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 때 곁에 두는 선반입니다. 공예클래스와 문구, 글꼴과 디자인 도구, 사진과 일러스트, 영상 편집, 전시와 패션이 모였습니다. 결과물을 판매나 홍보에 쓰는 일이 많아 라이선스와 상업 이용 조건을 함께 확인하도록 분야마다 안내를 덧붙였습니다. 이 선반의 링크모아는 무료로 쓸 수 있는 범위가 넓은 곳을 위쪽에 두어 처음 시작하는 분이 부담 없이 써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배우고 찾는 선반 라벨 7개
알아보고 배우는 선반입니다. AI 도구와 커뮤니티, 검색과 쇼핑, 뉴스, 도서, 강의, 사전과 번역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여는 주소가 많아 자주 쓰는 한두 곳을 즐겨찾기에 두고 나머지는 이 주소모아에서 찾는 방식을 권합니다. 이 선반의 주소모아는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함께 올려, 같은 정보를 두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일하고 쓰는 선반 라벨 8개
일을 처리하는 선반입니다. 코딩과 협업 도구, 웹호스팅과 보안, PC와 가전, 증권, 여행과 항공이 있습니다. 계정과 결제가 얽힌 서비스가 많아 공식 주소를 저장해 두는 것만으로도 피싱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선반의 링크모아는 2단계 인증을 지원하는 곳이 많으니 가입하자마자 켜 두기를 권합니다.
선반마다 먼저 열어 볼 주소모아
처음 둘러본다면 선반마다 한두 분야부터 열어 보세요. 보고 즐기는 선반에서는 웹툰과 OTT 라벨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만드는 선반에서는 디자인·폰트와 사진·일러스트가 작업 전에 자주 열립니다.
배우고 찾는 선반에서는 번역·사전과 뉴스가, 일하고 쓰는 선반에서는 보안과 협업 도구가 많이 쓰입니다. 특히 보안 라벨은 계정을 지키는 기본 도구가 모여 있어 한 번 훑어 두면 좋습니다.
네 선반을 오가는 동선
한 가지 일도 여러 선반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품 판매 페이지를 만든다면 만드는 선반에서 글꼴과 사진을 고르고, 일하고 쓰는 선반에서 호스팅과 보안을 챙긴 뒤, 배우고 찾는 선반의 번역과 사전으로 해외 고객용 문장을 다듬는 식입니다. 그래서 분야 페이지마다 다른 선반의 관련 분야로 가는 링크를 위, 가운데, 아래에 나눠 걸어 두었습니다. 표에서 분야 이름을 누르면 해당 링크모아로 바로 들어갑니다.
선반을 오가며 쓰다 보면 자주 들르는 분야가 생깁니다. 그런 분야는 페이지째 즐겨찾기에 두고, 이 전체 분야 페이지는 가끔 새 분야를 찾을 때 여는 지도처럼 쓰면 편합니다. 주소모아 표는 확인할 때마다 같은 날 새 숫자로 바뀝니다.
표의 대표 서비스 세 곳은 분야 페이지 위쪽의 먼저 꺼내 볼 라벨과 같습니다. 처음 쓰는 분야라면 이 세 곳 가운데 하나로 시작하고, 필요한 기능이 없을 때 분야 페이지에서 아래쪽 라벨을 차례로 열어 보세요. 분야마다 쓰는 말과 고르는 요령도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표를 내려받거나 다른 곳에 옮겨 쓰고 싶다면 출처로 공예마루 링크모아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다만 숫자는 확인일 기준이라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밝혀 주세요.
표의 숫자 읽는 법
등록은 그 분야 링크모아에 올린 공식 주소 수이고, 정상은 2026-11-03 일괄 확인에서 첫 화면이 그대로 열린 수입니다. 등록에서 정상을 뺀 나머지가 응답 제한과 국내망 재확인입니다. 앞의 것은 서버가 확인 프로그램만 막은 경우이고 뒤의 것은 해외 확인 서버에 응답이 오지 않은 경우라, 어느 쪽도 사이트가 없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분야 페이지의 라벨마다 어느 쪽인지 표시해 두었습니다.
분야 페이지 구성
분야 페이지를 열면 맨 위에 분야 소개와 확인 숫자가 있고, 먼저 꺼내 볼 대표 라벨 세 장이 이어집니다. 그 아래가 공식 주소 목록입니다. 라벨 왼쪽의 작은 표시가 확인 결과, 이름 옆 작은 글씨가 공식 도메인이며 이름을 누르면 새 탭으로 열립니다. 목록 아래에는 분야 용어, 고르는 요령, 점검 목록, 짧은 문답, 확인 기록이 차례로 붙어 있고, 위와 가운데와 아래에 함께 볼 분야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라벨 설명은 일부러 짧게 썼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적고 요금이나 혜택처럼 자주 바뀌는 내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기준에 대한 더 긴 설명은 소개 페이지에, 빠진 서비스 제보 방법은 문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링크모아 전체 분야 질문
링크모아 전체 분야 페이지는 홈과 무엇이 다른가요?
홈은 선반별 라벨과 TOP5, 확인 장부를 한 화면에 요약한 입구입니다. 이 페이지는 서른 개 분야를 표로 펼쳐 분야마다 등록 수, 정상 수, 대표 서비스를 나란히 비교하도록 만든 목록입니다. 어느 분야에 주소가 많은지, 재확인 대상이 어디에 남아 있는지 한 번에 보고 싶을 때 쓰면 편합니다.
대표 서비스는 어떻게 골랐나요?
분야마다 이용자가 많이 찾는 세 곳을 적었습니다. 대표성과 이용자 규모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기준으로 골랐고, 별도로 조사한 점유율이나 방문 수치가 아닙니다. 광고비나 제휴 여부는 고려하지 않았으며, 분야 페이지에 들어가면 스무 곳 넘는 공식 주소가 대표 서비스부터 차례로 붙어 있습니다.
정상 수가 등록 수보다 적으면 문제가 있는 건가요?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 쇼핑몰, 항공사, 금융처럼 보안이 엄격한 서비스는 자동 확인 프로그램을 막아 응답 제한으로 남기 쉽고, 해외 접속을 막은 국내 서비스는 국내망 재확인으로 남습니다.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열리니 표의 차이는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
선반 구분이 바뀌기도 하나요?
네 선반은 쓰임새를 기준으로 나눈 것이라 크게 바꿀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새 분야를 열거나 이용자가 줄어든 분야를 합칠 때 선반 안의 구성은 달라질 수 있고, 바뀐 내용은 이 표와 헤더 메뉴에 같은 날 반영합니다.
새 분야를 요청할 수 있나요?
문의 메일로 요청해 주시면 검토합니다. 공식 주소 스무 곳 이상을 확인할 수 있고 기존 분야와 겹치지 않으며 도박이나 불법 콘텐츠와 관련이 없을 때 새 분야를 엽니다. 기존 분야에 더하는 편이 찾기 쉽다고 판단되면 그 분야의 주소를 늘리는 방식으로 반영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1-03